취업 · 한국투자증권 / 모든 직무
Q. (논문x)석사 취업시 대학원 학점
비 연구 과정 (경영) 석사 석사 학점 3.7/4.5 정도로 졸업 괜찮을까 학교는 서성한 경영대학원 입니다 현재 1년차인데 학부생 포함 수업위주로 듣게 되었더니 생각보다 짜게 주시네요. 물론 아르바이트 병행하며 학부시절보단 건성으로 다닌것도 있겠지만.. 다른 석박 수업은 A뿌려 주시는 수업이 꽤 많은걸로 알고있어, 제 학점이 불안하네요. 논문 없이 졸업하는 프로그램인지라 걱정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6.3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취업만 놓고 보면 대학원 학점 3.7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비논문 경영석사 과정이라면 기업에서는 논문 유무보다 학부 전공과 경력, 인턴, 자격증, 어학, 직무 적합성을 더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성한 경영대학원에서 3.7 정도의 성적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학업을 유지한 점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부분입니다. 학점을 무리하게 4점대 중후반까지 올리기 위해 다른 준비를 놓치기보다는 직무 경험과 인턴, 자격증, 면접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취업에는 더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연구과정 경영 석사라면 학점 3.7점은 충분히 무난한 수준입니다. 특히 취업에서는 대학원 학점만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지원 직무와 관련된 인턴, 프로젝트, 자격증, 어학, 실무 경험 등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문이 없는 과정이라는 점도 해당 과정 자체가 비논문 트랙이라면 큰 불이익은 아닙니다. 기업에서는 연구직이 아닌 이상 논문 유무보다 실무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오히려 남은 기간 동안 학점을 무리하게 올리는 것보다 금융 관련 자격증, 데이터 분석 역량,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한국투자증권과 같은 기업 취업에는 더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서성한 경영대학원 비논문 석사에서 3.7/4.5 정도로 졸업한다고 해서 취업에 큰 불이익을 받는 수준은 아닙니다. 물론 4점대 초반이면 더 좋겠지만, 3.7이면 석사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학점입니다. 특히 비연구 과정 석사는 논문보다 실무 역량과 경력, 프로젝트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에서도 석사 학점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보다는 직무 경험, 인턴, 자격증, 어학, 프로젝트 등을 함께 종합적으로 봅니다. 따라서 학점이 3.7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쟁력이 크게 떨어진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생과 함께 듣는 수업이라 상대평가가 엄격하고,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상황이라면 학점이 다소 낮아지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다른 연구 중심 석사 과정에서 A 비율이 높다고 해서 직접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학교와 과정, 평가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졸업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면 남은 학기에는 조금 더 학점 관리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7도 무난하지만 3.8 후반이나 4.0 이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면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일부 기업에서는 조금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현재 학점은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학점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되, 그보다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나 실무 경험을 함께 쌓는 것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훨씬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3.7/4.5 학점은 졸업 후 커리어에 있어 큰 결격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서성한 경영대학원이라는 타이틀 이 질문자분의 역량을 증명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논문이 없는 비연구 과정은 학문적인 깊이보다는 실무적인 지식 습득과 네트워크 형성에 더 큰 목적이 있으므로, 학점이 절대적인 평가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학부생과 함께 듣는 수업은 상대평가가 섞여 있거나 학부 수준의 깐깐한 평가 기준이 적용되어 학점 관리가 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대학원 전용 수업에서 좋은 학점을 받는 것과 비교하면 억울하실 수 있지만, 채용 담당자들도 대학원 성적이 수업 방식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시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고 어떤 실무 경험을 쌓았는지를 어필하는 것이 학점 0.1점을 올리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지금은 학점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선에서, 남은 1년은 경영대학원 본연의 장점을 살리는 데 집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대학원 인맥과의 네트워킹에 참여하시고, 본인의 희망 직무와 관련된 실무 프로젝트나 케이스 스터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이력서에 쓸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과 인사이트를 정리해 두는 것이 논문 없는 석사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관련 질문
현재 스펙:광명상가 자유전공(입학후 바로 군대),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 토익 495 대학입학하자마자 군입대를 한 22살입니다.11월 제대 예정입니다. 자격증 :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를 보유하고있습니다. 어학 : 수능보고 군입대하기전 아무 공부없이 본 토익이 495점 나왔습니다. 목표 : 금융공기업(금융 사무), 증권사 자산운용 입니다. 질문 1.군대에서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를 취득했는데 추가로 자격증을 더 딸지?아니면 자격증 공부는 그만하고 편입공부를 할지 고민입니다. 2.주식 투자를 하면서 증궝사 : 자산운용, 리스크 관리 및 금융공기업 : 통계직에 관심이 생겼는데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3.트렌드 변화가 빠른 분야인 만큼, 평소에 업계 동향이나 거시적인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현직자분들이 주로 참고하시는 전문 매체나 보고서, 혹은 공부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Q. 한국투자증권 자산배분 팀 궁금합니다.
국투자증권 자산배분팀의 실제 업무가 궁금합니다. 자산배분팀에서 수행하는 주요 역할과, RA(리서치 어시스턴트)가 맡는 업무 범위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현직자 기준으로 데일리/위클리/먼슬리 업무 루틴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신입에게 요구되는 지식(거시경제, 자산배분 등), 기술(엑셀, 파이썬 등), 태도 측면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Q. 증권사 미들/백 오피스, 해외상품 데스크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경제학과 (러셀그룹 중하위권)를 졸업하고 국내 증권사 취업을 준비 중인 25살 취준생입니다. 작년 귀국 후부터 증권사를 목표로 준비해왔고, 학점은 Upper Second Class (한국으로 환산시 3.3~3.7/4,3),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와 HSK 4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험으로는 중소기업 해외영업팀 인턴 6개월, 증권사 기업분석팀 일경험 인턴 1개월, 통역 아르바이트, 영국 유학 중 레스토랑 아르바이트가 있으며, 하나증권 모의투자대회 우수상, 금융 공모전 장려상, 기업분석 리포트 작성 경험, 재무 모델링 경험, 애널리스트 부트캠프 경험도 있습니다. 원래는 기업분석 RA를 목표로 금융투자분석사와 CFA Level 1을 준비하려 했지만, RA 채용 축소와 계속된 탈락으로 직무방향을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증권사 미들/백오피스, Global 상품팀 (해외상품 데스크)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과 자격증을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